[서울신문]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첫 전화통화를 한다.
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6일 브리핑에서 "7일 오전 중으로 오바마 당선인이 전화를 걸어 올 것으로 안다."면서 "관례적으로 축하서한을 보낸 순서에 따라 당선인이 답례전화를 걸게 되어 있다."고 말했다. 이 대변인은 "우리는 빨리 보낸 편이어서 다섯번째 안으로 도착했다고 한다."고 말했다.
윤설영기자 snow0@seoul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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