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강진=연합뉴스) 다도해 청정해역인 전남 강진만을 찾은 겨울진객(珍客) 고니(
천연기념물 201호)떼가 먹이사냥을 위한 힘찬 비상을 하고 있다.
예년보다 일주일 가량 빨리 이곳을 찾은 고니는 400-500마리가 떼를 지어 먹이사냥에 나서는 등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데 수면을 박차고 날아 오르는 흰고니떼의 비상을 보기 위한 가족단위 탐조객(探鳥客)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. 2009.11.8 < < 강진군 제공 >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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